㈜투데이아트
박장선 대표
[2017 한국의 신지식인상] 디자인 분야 맨파워 뛰어나

(주)투데이아트(박장선 대표·사진)는 “‘훌륭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은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PR 기획과 이에 걸맞은 전략적 크리에이티브(Creative) 안에서만 가능하다’고 믿고 있다. 투데이아트의 디자인 파워는 ‘디자인을 위한 디자인, 디자이너만의 자기만족을 위한 크리에이티브’가 아니라 ‘통합 PR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차별화된 기획력이다”라고 강조한다. 박 대표는 기업 홍보를 위한 광고, 인쇄, 출판, 멀티미디어 그리고 엔터테인먼트 영역까지 그간 축적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업계 최초의 코스닥 상장회사로서 초기 맨파워가 지금껏 명성을 이어가며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음을 강하게 피력했다.

통합 PR 커뮤니케이션의 선두주자로 꼽히는 투데이아트는 DVD 및 음반을 매년 200 타이틀 이상의 신규 재킷 제작과 국내에서 나온 모든 종류의 재킷 제작 경험을 갖고 있다. 또 배용준, 권상우 등 내로라하는 한류스타들의 화보집을 다수 제작해 수출하고 있다. 이밖에도 플래닝(Planning) 및 디자인과 올 프린팅 시스템은 차별화된 특수 제조기법 및 장비 보유와 도입,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 취득, 품질경영시스템 ISO 9001 인증 취득으로 수주부터 출하에 이르기까지 토털 품질관리 체계를 확보하고 있다.

특이할 만한 것은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팀은 톡톡 튀는 아이디어맨들로 구성된 퍼플크루팀이라는 사실이다. 그리고 매년 200 타이틀 이상의 신규 재킷 제작과 다양한 종류의 재킷 제작 경험, 한류스타들의 해외용 화보집과 이벤트 제작물 등을 총괄해 온 다양한 실무 노하우가 합해진 국내 엔터테인먼트 분야 최고의 드림팀이 함께한다. 박 대표는 “어떤 상황에서도 ‘왜’라는 명제를 먼저 생각한다. ‘무엇을 할까?’보다 ‘왜 해야 하는가?’를 생각한다. 지금 이 순간 고객에게 꼭 필요한 홍보물로, 그리고 새로운 니즈 창출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으로 자리매김이 될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자신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