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행,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

농협은행이 20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제6회 외국환 달인 선발대회’를 열었다. 전국 예선을 통과한 62명의 직원을 대상으로 퀴즈게임을 통해 최고의 외국환 전문가를 뽑았다.이경섭 농협은행장(왼쪽 세 번째)과 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조영준 유촌산단지점 계장(두 번째)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농협은행 제공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