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파워택, 수배전반 12건 특허 보유할 정도로 연구개발 강화

㈜효성파워택(대표 허광식)은 수배전반을 전문으로 제조하는 혁신형 기업으로 2012년 설립됐다. 효성파워택이 주력으로 제조하는 제품은 적외선 부스 열감지 수배전반, 우레탄 완충기 내진기능을 갖는 수배전반, LTE망을 통한 자동제어 시스템이다. 적외선 부스바 열감지 수배전반은 조달청 우수제품 지정을 받은 제품으로 90% 이상 관공서로 납품하고 있다.

회사 연혁은 짫지만 이 회사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로 한발 앞선 자동제어 기술력을 내놓으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매출의 15%를 연구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정도로 기술개발을 중요시하고 있다. 3명의 전문 연구원과 1명의 박사급 연구원이 새로운 기술과 제품에 대한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매년 평균 1건의 국책 과제를 수행하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 회사는 12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우레탄 완충기 및 내진 스프링 결합형 수배전반용 내진 장치, 스마트 유량 관제 시스템, 내진 정보 모니터링이 가능한 내진 장치를 포함하는 수배전반 등이 효성파워택이 가지고 있는 주요 특허 내용이다.

효성파워택은 4차 산업혁명 등 급변하는 정세에 가장 기초적인 전력 공급 및 에너지를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 안정적으로 전기에너지를 공급하는 고기능성 수배전반 사업에 집중하며 제2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으며, 차세대 고효율 융복합형 ESS수배전반을 개발해 내년에 상용화하기로 했다.

효성파워택의 성장 비결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먼저 철저한 기술개발이다. 최대 규모 8.7의 강도에서도 견딜 수 있고, 화재 발생을 예방하는 수배전반 개발에 심혈을 기울였다. 기술개발을 통한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높은 전문성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매년 20% 매출 증가세를 보이며 기술력이 성장하는 원동력이 됐다.

또 하나는 철저한 품질관리에 지속적으로 집중하며 성장 기틀을 마련했다. 철저한 현장경영과 효율적인 시스템을 갖춰 거래 기업의 신뢰를 높이고 최첨단 수배전반을 제공해 안전을 한 차원 높이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임직원 모두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는 역할에 일익을 담당 한다는 책임의식과 선진기술 대한 기술개발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었다.

허 대표는 “개혁하고 혁신하며 변화하자는 경영방침에 의해 최고의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연구개발을 강화하고 있다”며 “안정적인 전력공급과 전력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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