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첨가물, 방부제, 색소 없는 수제핫도그로 인기
100% 국내산 소시지의 건강한 핫도그 '비엔나핫도그'

계속되는 불경기로 저가 열풍이 불면서 가격대비 성능이 우수하다는 뜻의 신조어인 ‘가성비’가 등장했다. 이 단어는 소비자들이 단순히 가격이 저렴한 제품만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성능이나 맛 등을 꼼꼼히 따져본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즉, 가격 경쟁력만으로는 소비자의 발길을 이끌 수 없다는 뜻이다.

이런 가운데 어린 시절 길거리에서 맛보던 핫도그가 가성비와 건강, 맛을 만족시키는 간식으로 재탄생해 인기를 얻고 있다. 보다 위생적인 환경에서 조리되는 핫도그는 그 종류도 다양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만족시킨다.

핫도그 프랜차이즈 브랜드 ‘비엔나핫도그’의 경우에는 모짜렐라핫도그, 오코노미핫도그, 씨앗핫도그 등 다양한 맛과 식감을 즐길 수 있는 메뉴를 선보인다. 가격 또한 1~2천원 대로 부담이 없다.

모든 메뉴에는 우리 밀과 현미찹쌀, 오트밀, 아몬드 등 33가지 재료가 들어간 곡물 믹스가 사용되며, 화학첨가물이나 방부제, 계량제, 색소 등 유해한 성분은 배제했다. 핫도그에 들어가는 소시지 역시 인공 감미료가 없는 100% 돈육 제품을 사용하며, 주문 즉시 90분간 실온에서 숙성 발효시킨 반죽을 이용해 메뉴를 만들기 때문에 바삭하면서도 쫄깃한 맛을 즐길 수 있다.

조허정 회장은 “맛과 가격, 건강 등 보다 꼼꼼하게 따져 선택하는 현시대의 소비자를 만족시키기 위해 재료부터 메뉴, 제조방식까지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최근 감염소시지와 살충제계란이 이슈화 되었지만 비엔나핫도그는 100% 국내산 돈육으로 만든 소시지임은 물론 반죽에도 계란을 넣지 않기 때문에 안심하고 드실 수 있는 건강한 먹거리”라고 설명했다.

비엔나핫도그는 전국에 200여 개 가맹점을 운영하며 술빙, 비어리타 등으로 화제가 된 용구비어와 두 가지 맛을 한번에 즐길 수 있는 반반주스로 주목을 받은 곰브라더스의 패밀리 브랜드로, 프랜차이즈 전문업체에서 런칭한 브랜드이기에 더욱 신뢰할 수 있다.

더불어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복합매장이나 샵인샵, 하이브리드 매장을 지원한다. 현재 인천용현점과 영종도운서점, 충남보령점, 마산합성점, 청주용정점, 제주제원점, 거제옥포점 등이 복합매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