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개 컨테이너선사 "한국형 해운동맹 출범"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앞줄 왼쪽 네 번째)과 이윤재 한국선주협회 회장(다섯 번째) 등 국적 컨테이너 선사 14곳 대표가 8일 서울 여의도 해운빌딩에서 ‘한국해운연합’ 결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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