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권능 코디와 실제 가맹점주와 상담하는 모습

어권능 코디와 실제 가맹점주와 상담하는 모습

고깃집을 운영하던 한 사장님이 비즈코디 서비스를 통해 감동받은 사연을 소개하려 한다. 가게운영을 오전 11시부터 새벽 3시까지 하고 있는데, 불과 8시간 뒤인 오전 11시에 카드매출을 입금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보통 카드 매출은 3~6 일 이후 입금 되고., 밤 12시가 넘어 일자가 바뀌면 입금도 제 각각 들어오게 되지만 사업장을 운영하는 사장님들에겐 걱정 할 필요가 없다. 무려 새벽 6시까지의 매출도 당일 오전 11시에 입금을 해주기 떄문이다.

또 한 은행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카드매출 정산서비스가 사업장에 제공되어 1원의 오차도 없이 카드매출 누락을 사전에 확인 할 수 있다 보니, 기존에 카드사의 포인트가 차감되어 카드수수료와 함께 빠져나가고 있었던 부분까지도 찾아 낼 수 있었다고 한다. 비즈코디에서 제공되는 정산서비스를 통해 카드결제대금 미 입금 및 보류 등 휴대폰에서 손쉽게 확인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중 소상공인 77%가 신용카드 포인트를 본인이 부담한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거기다 비즈코디에서 제공되는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기존에 매달 88.000 원씩 나가던 무인경비 서비스도 SK NSOK 와 업무제휴를 통해 사업장에 공동구매 서비스를 제공하여 약 40% 할인 된 금액을 제공받아 고정비용도 절감 되었다고 한다.

비즈코디는 프랜차이즈 공동구매 방식을 통해 카드매출 당일 & 익일입금 서비스, 온라인광고, 무인경비, 세무기장, 노무관리, 화재보험 등 굴지의 기업들과의 업무제휴를 통해 중 소상공인의 기존 운영비를 절감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중 소상공인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이 고기집은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고정비지출을 매월 2~30만원을 절약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비즈코디 관계자는 30일 이용 후 서비스 불만족 시 서비스비용 전액을 반환되는 방식으로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 안에 가맹점 20.,000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하며, 모든 가맹점들이 카드매출 정산서비스 및 공동구매서비스를 통해 중 소상공인들의 안정적인 사업장 운영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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