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찌는 건 싫지만 달콤함도 포기 못한다면.. '짜먹는 깔라만시 곤약젤리'

일본산 곤약젤리가 특유의 식감과 낮은 칼로리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도 곤약젤리가 출시돼 다이어터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짜먹는 곤약 깔라만시 젤리’는 식사 대용이 가능한 저칼로리 다이어트 식품으로 (주)가든포레스트 SECRET R&D 팀이 건강과 다이어트에 대한 높은 니즈를 반영해 ‘다이어트 건강 비밀연구소’라는 컨셉의 ‘부스터랩’을 개설하고 처음으로 개발, 출시한 제품이다.

부스터랩의 곤약젤리는 대부분의 젤리류에 많이 첨가되는 설탕이나 물엿 대신 0kcal의 감미료인 에리스리톨을 첨가해 100ml 한 팩의 칼로리가 8kcal에 불과하다. 에리스리톨은 체내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배출되는 저칼로리 탄수화물로 ‘살찌는 건 싫지만 달콤함도 포기 못하는’ 다이어터들을 위한 대체 감미료이다.

당 함량을 낮춰 칼로리 부담은 줄이고 달콤함은 그대로 즐길 수 있는 짜먹는 곤약 깔라만시 젤리는 베트남 산 깔라만시 과즙이 10% 함유되어 상큼한 과일향을 자랑한다. 깔라만시는 ‘신의 선물’로 불리는 라임류 열매로 비타민C가 레몬의 30배에 달한다. 독소제거에 효과가 있는 시네후린, 헤스페리딘, 폴리페놀 등이 풍부할뿐더러 지방분해 및 연소에 도움을 준다.

다이어트 식품의 대명사인 곤약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활동을 활발하게 도와주며 포만감을 높여준다. 탱탱하면서 쫄깃한 식감이 먹는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다.

유사 제품군 가운데서도 가장 낮은 칼로리를 자랑하는 부스터랩의 곤약젤리는 스파우트 형태의 패키지로 휴대가 간편해 언제 어디서든 식사 대용으로 즐길 수 있다. 출시와 함께 페이스북, 인스타, 유튜브 등 SNS에서 한창 화제몰이중이다.

한편 부스터랩은 짜먹는 곤약 깔라만시 젤리의 호응에 힘입어 오는 8월 스틱형 곤약젤리와 클렌즈 주스, 곤약워터 등 다양한 체중조절 식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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