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유가 3거래일 연속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는 4일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가격이 배럴당 101.67달러로 전 거래일보다 0.42달러 올랐다고 5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북해산 브렌트유 선물은 배럴당 105.54달러로 0.22달러 떨어졌다.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 선물을 거래하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는 공휴일(미국 독립기념일)을 맞아 4일 하루 휴장했다.

싱가포르 현물시장의 석유제품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보통 휘발유는 배럴당 117.59달러로 0.91달러 올랐고 경유도 1.13달러 오른 배럴당 122.46달러를 기록했다.

등유는 118.95달러로 0.56달러 뛰었다.

(서울연합뉴스) 이유진 기자 eugen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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