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닷컴] 하나은행은 월드컵 축구 국가대표팀의 원정 첫 16강 진출 기념으로 최고 연 3.8% 금리를 지급하는 ‘e-플러스 공동구매 정기예금’을 이달 말까지 100억원 한도로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예금은 많이 판매될수록 높은 이율이 적용되는 1년 만기 정기예금 상품으로 인터넷과 콜센터 상담원을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

판매금액별 금리는 △20억원 미만시 연 3.4%△20억원 이상시 연 3.5%△40억원 이상시 연 3.6%△60억원 이상시 연 3.7% 등이다.

이태훈 기자 bej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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