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크람 팬디트 씨티그룹 최고경영자(CEO)가 아시아 시장에서 결코 철수하지 않고 더 공격적인 경영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팬디트 CEO는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과의 인터뷰에서 "씨티그룹은 아시아 지역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라면서 "아시아 지역은 향후 10년간 다른 지역보다 훨씬 더 빠르게 성장할 것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