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회계기준위원회재단은 29~30일 서울 남산 밀레니엄 힐튼호텔에서 '서울 2009 IFRS(국제회계기준) 컨퍼런스'를 연다.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회계기준원 등이 후원하는 이번 컨퍼런스에는 데이비드 트위디 IASB(국제회계기준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각국 위원들과 이창용 금융위 부위원장,아시아 국가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IFRS 도입 현황과 취지에 대해 설명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IASB 홈페이지(www.iasb.org)에 사전 등록해야 하며 등록비는 649달러(개별 세션 참가)에서 1998달러(본 컨퍼런스까지 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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