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희망을 심자'는 취지에서 리바트가 고객 100명당 한 그루의 나무를 심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진행 중인 '에코트리캠페인'에서 한 어린이가 자신의 이름을 쓴 나뭇잎 모양을 빈 가지에 붙이고 있다. 내년 4월5일 식목일까지 계속되는 1차 캠페인의 목표는 1000그루의 나무 심기다. /리바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