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다음달 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일본 유럽연합(EU) 등 주요 교역대상국들과 서비스 시장개방에 대한 양자 협상을 잇따라 벌인다고 27일 밝혔다.

선진국들은 이번 협상에서 법률 회계 교육 의료 시청각 등 국내 업계가 개방을 꺼리는 분야에 대해 문을 열 것을 집중 요구해 올 것으로 외교부는 보고 있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