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TRA와 경기도가 공동으로 해외 바이어를 초청,2002 월드컵과 연계해 진행하는 수출상담회가 6일부터 4회에 걸쳐 경기도 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열린다고 KOTRA가 5일 밝혔다.

초청 바이어는 월드컵 진출국중 수원에서 게임을 갖는 미국, 포르투갈, 우루과이를 비롯해 약 30개국 220개사로 구성됐으며 이들에게는 월드컵 무료 입장권이 제공된다.

상담회는 수원에서 월드컵 경기가 치러지는 날을 전후로 한 6일과 10, 12, 17일로 국내 업체 1천500개사가 참가, 수출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서울=연합뉴스) 경수현기자 ev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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