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국제유가는 하루만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NYMEX)에서 7월물 서부텍사스산 중질유(WTI)의 가격은 장중한때 25.47달러까지 급등한뒤 결국 전날에 비해 배럴당 25센트 오른 25.33달러에장을 마쳤다.

미국석유협회(API)의 주간석유재고 발표를 앞두고 미국 산업생산 증가발표로 에너지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국제유가 상승을 부채질한 것으로 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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