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요 D램들 가운데 램버스 D램은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DDR과 SD램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기록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메모리반도체 거래를 중개하는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128메가(16Mx8 133㎒) SD램은 전장에 비해 2.05% 상승한 3.85-4.35달러(평균가 3.98달러)선에 거래됐다.

또 64메가(8Mx8 133MHz) SD램도 1.85-2.20달러(평균가 2.01달러)에 거래돼 0.19% 올랐으며 128메가 DDR(16Mx8 266㎒)도 0.48% 오른 3.95-4.50달러(평균가 4.11달러)에 장을 마쳤다.

그러나 256메가 SD램(16Mx16 133MHz)은 전날과 같은 11.00-14.00달러(평균가 12.50달러)선에 거래됐으며 128메가 램버스 D램(RIMM 800MHz)도 34.00-38.50달러(평균가 35.30달러)선을 기록,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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