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요 D램값의 상승세가 5일째 이어졌으며 특히 SD램은 모두 두자릿수의 급등세를 나타냈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메모리반도체를 중개하는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256메가(16Mx16 133 )SD램은 전날에 비해 17.44%나 급등한 3.40-3.90달러(평균가 3.50달러)선에 거래됐다.

또 주요 SD램 가운데 128메가(16Mx8 133 )SD램도 전날보다 10.96% 상승한 1.60-1.90달러(평균가 1.50달러)선에 거래됐으며 64메가(8Mx8 133 )SD램도 18.82%나 오른 0.70-0.90달러(평균가 0.77달러)선에 거래됐다.

이밖에 128메가 DDR(16M x8 266 )도 1.90-2.20달러(평균가 2.00달러)선에 거래돼 전날에 비해 5.26% 올랐으며 128메가 램버스 D램(RIMM 800 )도 3.43% 상승한38.00-41.00달러(평균가 39.10달러)선에 거래돼 최고가가 41달러선을 기록했다.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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