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국제 금가격은 전날의 급락세를 접고 하루만에 소폭의 상승세로 돌아서면서 280달러선을 겨우 회복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에 비해 온스당 0.90달러 오른 280.70달러를 기록했다.

금 선물가는 최근 증시안정과 달러화 강세 등으로 인해 하락세가 이어졌으며 전날에는 지난 9.11 테러사태 이후 최저치인 279.80달러까지 떨어졌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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