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국제 금가격은 장중한때 선물가가 300달러선에 근접하는 등 전날의 하락세를 접고 하루만에 상승반전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장중한때 296달러까지 올랐다가 다소하락했으나 결국 전날에 비해 온스당 3.10달러 오른 292.90달러를 기록했다.

런던 GNI리서치의 애널리스트들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최근 증시약세와 미국의 군사보복 우려 등으로 이해 금가격은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서울=연합뉴스) 이승관기자 huma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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