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아시아 현물시장에서 거래되는 주요 D램 가운데 SD램은 보합세를 유지했으나 램버스D램과 더블데이터레이트(DDR)는 전장의 하락세를 이어나갔다. 전자상거래를 통해 메모리반도체를 중개하는 D램 익스체인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현재 128메가 램버스 D램(RIMM 800㎒)은 36.50-42.50달러(평균가 39.20달러)선에 거래돼 전장에 비해 2.48% 하락했다. 또 128메가 DDR(16Mx8 266㎒)도 1.87-2.25(평균가 1.99달러)선에 각각 거래돼평균가 기준으로 1.57% 내렸다. 그러나 256메가 SD램(16Mx16 133㎒)은 전장과 같은 3.40-3.90달러(평균가 3.71달러)선에 거래됐으며 128메가 SD램(16Mx8 133㎒)과 64메가 SD램(8Mx8 133㎒)도 각각 1.44-1.65 달러(평균가 1.58달러), 0.71-0.85달러(평균 0.80달러)선에 거래돼 보합세를 유지했다. (서울=연합뉴스) 국기헌기자 penpia21@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