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20일 오후 2시 서울 명동 은행회관에서 5차 회의를 열고 서울은행 매각추진 방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또 서울보증보험에 대한 출자 여부를 심의하고 기타 위원회의 자체 운영규정 개정방안 등을 논의한다.

이날 회의에는 전윤철 기획예산처장관 이근영 금융감독위원장 김진표 재정경제부 차관 등 정부 위원과 박승 위원장 등 5명의 민간위원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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