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철은 최근 KAIST 테크노경영대학원과 "포스코 디지털 e비즈니스 최고경영자 과정"을 개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포철의 e비즈니스화를 주도할 최고경영진의 인터넷 정보통신 개념과 경영마인드 제고를 위해 마련된 3개월간의 단기 교육과정이다.

특히 디지털경제에 대한 기본개념,최신 e비즈니스 산업동향에 대한 이론,B2C B2B SCM CRM등 e비즈니스 경영분야에 대한 사례분석등이 포함된다.

이번 과정엔 이구택 사장을 비롯해 40명의 포철 임원진이 참가,8주 과정을 이수할 예정이다.

김홍열 기자 come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