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부처 장관들이 개각후 첫 상견례를 가졌다.

정부는 30일 오후 3시 과천청사에서 진념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정책 조정회의를 열고 관련부처간 협력관계를 더욱 긴밀히 하기로 했다.

정책 수립과정에서의 혼선과 임기응변식 처방에 대해서는 자성하자는 분위기.

금융감독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기획예산처 장관 등 모두 18명이 참석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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