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브리지뉴스] 금융부문과 1인 사업체를 제외한 일본기업들의 투자가 작년 4-4분기 중 1년전과 비교하여 7.1% 증가한 것으로 재무성 자료에 의해 밝혀졌다.

3-4분기의 투자실적은 0.2% 증가에 불과한 것이었다.

이 자료는 내각부가 일본의 국내총생산(GDP)을 산출하는데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