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벤처센터''개소식이 11일 의정부시 호원동 옛 경기 북부출장소 건물에서 임창열 도지사,문희상 국회의원을 비롯한 벤처 기업인 등 2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있었다.

이날 개소한 벤처센터는 경기 북부출장소 청사를 개 보수한 것으로 덴바이텐,두손네트워크 등 16개 업체가 입주해 있다.

이 센터는 부지 1천2백40평,건축 연면적 6백51평으로 관리실,공용장비실,회의실,휴게실,샤워시설 등을 갖추고 있으며 경기도 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에서 위탁관리한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