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분기들어 외국인 증권투자자금 유출입이 줄어들면서 외환거래 규모가 감소세로 돌아섰다.

8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총외환거래(현물환+파생외환상품) 규모는 5천4백19억달러로 전분기의 5천4백36억달러에 비해 0.3% 줄었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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