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소득 수준이 낮은 지역의 주택개량사업이나 상.하수도 및 도로 정비사업에 대해 자금을 지원키로 했다.

정부는 6일 오전 청와대에서 진념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경제장관 간담회를 열고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와 농.어가 부채경감 문제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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