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이 당초 목표를 초과하는 2억8천만달러의 외화차입에 성공했다.

신한은행은 2일 뱅크 오브 아메리카와 소시에테 제네랄 아시아를 주간사로 하고 후지은행과 싱가포르 개발은행을 부주간사로 해 일반 차관단을 모집한 결과, 전세계 33개 기관으로부터 당초 계획보다 8천만달러 늘어난 2억8천만달러를 조달했다고 밝혔다.

유병연 기자 yooby@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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