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신한국신용금고는 1일부터 대우자동차 부평공장 직원들을 대상으로 최고 3백만원까지 무보증 신용대출을 시작한다.

금리는 연 18%다.

신한국금고는 대우차 부평공장이 3개월째 월급을 지급하지 못하고 있어 생활자금을 빌려 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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