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제철은 19일 이사회를 열고 윤주익 부사장을 대표이사 사장에 선임했다.

신임 윤 사장은 1944년생으로 지난 70년 10월 현대건설에 입사,현대중공업 인천제철 현대산업개발을 거쳐 지난해 3월부터 인천제철 부사장을 맡아왔다.

오병문 전 사장은 삼미특수강의 경영을 맡을 예정이다.

이익원 기자 ikl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