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국내 최초로 해외 올로케이션으로 홍보용 디지털 영화를 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영화는 한 가족이 디지털가전을 이용해 편리하고 행복한 삶을 누린다는 내용으로 16 대 9의 와이드 화면으로 촬영,디지털 TV나 대형 벽걸이형 PDP(플라즈마 디스플레이 패널) TV로 볼 수 있다.

LG는 이 영화를 영어 일어 중국어 등으로 번역해 DVD(디지털 비디오 디스크) 형태로 해외법인 및 국내 사업장에 배포할 예정이다.

윤진식 기자 jsyoo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