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은 9일 GM-피아트 컨소시엄이 대우자동차 채권단과 대우 승용차 부문의 자산 및 관련사업의 인수를 위한 협상을 시작하기로 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GM-피아트 컨소시엄은 GM코리아를 통해 배포한 발표문을 통해 "대우차에 대한 예비적 실사를 실시할 것이며 (실사 후) 추가 합의 여하에 따라 공식적인 협상으로 이어질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용준 기자 junyk@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