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루표페인트 브랜드인 대한페인트·잉크(회장 한영재)의 매출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회사는 올상반기 매출이 1천4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가 늘어났으며 영업이익률도 6%에서 11.4%로 높아졌다고 8일 밝혔다.

경영성과가 이처럼 좋아진 것은 자동차용 및 산업용 도료의 수요가 는데다 인력을 효율적으로 운용한데 따른 것이다.

대한페인트·잉크는 올해 매출을 2천1백50억원,영업이익을 2백억원 수준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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