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 오는 9일부터 정기예금 주택청약예금 상호부금 등 예금금리를 0.2∼0.3%포인트 인하한다고 4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개인고객 특판상품인 1년짜리 ''빅맨평생정기예금''의 금리는 현재 연 7.7%에서 7.5%로 0.2%포인트 낮아진다.

빅맨평생정기예금 2년제의 경우도 8.0%에서 0.2%포인트 인하된다.

주택청약예금의 금리는 7.7%에서 7.5%로, 주택청약부금 금리는 9.0%에서 8.7%로 떨어진다.

이상열 기자 mustaf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