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일레아트(대표 최문현·www.eleart.co.kr)는 음란사이트를 차단할 수 있는 컴퓨터 키보드 ''아이보호(i-boho)''를 개발,시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키보드 옆면에 스마트카드를 넣어 허가된 사람만 PC를 사용하게 한다.

인터넷의 음란 폭력 도박 마약 등 유해한 정보를 막아주는 소프트웨어도 들어있다.

특히 15만개에 이르는 음란사이트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유해정보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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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영 기자 longrun@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