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7월중 수출입 실적(통관기준)을 최종 집계한 결과 수출은 1백44억7천5백만달러,수입은 1백36억7천9백만달러로 7억9천6백만달러의 무역흑자를 나타냈다고 발표했다.

이에따라 올 1∼7월 누적 흑자규모는 49억8천8백만달러로 늘어나게 됐다.

김수언 기자 sookim@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