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림 외환은행장 등 15개 은행장들은 현대의 자구계획 발표와 관련해 14일 오전 8시 긴급 회의를 갖는다.

시중은행과 국책은행 등 15개 은행장들은 류시열 은행연합회장 주재로 은행회관 16층 회의실에서 열리는 이 회의에서 현대가 발표한 자구계획의 내용을 포괄적으로 점검하고 대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박민하 기자 hahaha@hankyung.com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