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전문회사인 뉴스테이트캐피탈이 7일 연 8.9%의 저금리 대출상품을 내놓았다.

이 상품은 주택담보를 조건으로 하고 있으며 연 2.25%의 수수료가 별도로 붙는다.

이 회사는 지난 3월 5백89억원어치의 주택담보부저당채권(MBS)과 지난달말 프라이머리CBO 3백억원어치를 발행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해말까지 자산담보부기업어음(ABCP)과 MBS발행 등으로 총 2천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할 계획이다.

뉴스테이트캐피탈은 미국 뉴스테이트홀딩스가 1994년 1백% 출자로 설립했으며 전국에 7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parksj@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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