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지주회사 설립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는 증권거래세.등록세.취득세.양도세.법인세 등에 세제 지원책을 마련키로 했다.

재정경제부는 전반적인 세제지원 방안을 마련, 이달 중순까지 열리는 임시국회에 상정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한편 재경부는 등록세의 50∼100% 감면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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