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4일 공석중인 국세심판원장에 이용섭 재정경제부 세제총괄심의관을, 세무대학장에 현오석 국민경제자문회의 기획조정실장을 내정했다.

이용섭 원장은 행정고시 14회로 재경부 감사관 재산소비세심의관 등을 거친 세제 전문가이며 현오석 세무대학장은 행시 14회로 경제정책국장 국고국장 등을 지냈다.

김인식 기자 sskis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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