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가 승용차 판매 촉진을 위해 2000년형 모델에 대해 무이자 할부판매와 옵션 무상장착등 서비스를 실시중이다.

10일 기아에 따르면 고객이 차값의 15% 이상을 선금으로 내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 비스토와 세피아 슈마 엔터프라이즈는 12개월,크레도스는 20개월,리오는 10개월 무이자할부로 구매할수 있도록 했다.

이와함께 세피아를 사는 고객에 대해서는 30만원 상당의 오디오 팩을,크레도스 2.0이상 모델울 구입하면 45~49만원 상당의 에어백을 무료로 장착해 준다.

기아는 이와함께 카니발과 레토나 판매촉진을 위해 선수율이 15% 이상인 경우 36~60개월까지 10%의 특별금리를 적용해 판매하고 있다.

김용준 기자 junyk@ked.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