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 말을 한다"

그랜드백화점은 사람이 다가서면 말을 하는 "말하는 그림"을 전시,
고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전시회는 30일까지 계속되며 고객의 커리커처를 그려주는 행사도
함께 하고 있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12월 2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