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박삼규) 서울지역본부는 오는 28일부터 서울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지방중소기업육성자금을 신청받는다.

이 자금은 시설자금의 경우 연리 6.5%에 3년거치 5년분할 상환조건이다.

운전자금은 연 8%에 1년거치 2년 분할 상환이다.

이 자금은 기업의 설비자동화및 정보화 기술개발사업화등에 중점 지원한다.



(한국경제신문 1997년 4월 25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