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종합화학은 최근 매주 금요일마다 서울~서산간을 운항하는
헬기정기노선을 개설했다.

삼성은 서산공장의 지리적 취약성을 극복해 스피드경영을 가속화하기
위해 헬기를 정기 운항키로 했다고 설명했다.

헬기운항으로 기존에 왕복 8시간 걸리던 소요시간은 1시간으로 줄었다.

< 권영설 기자 >

(한국경제신문 1997년 3월 27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