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종합유통 제약사업부는 본격 스트레스 대응음료인 "스트렉스"를
선보였다.

진로는 28일 그룹내 종합연구소에서 산대추, 율무, 오미자, 비타민 등
한방재료를 주원료로 스트렉스를 개발, 약국 수퍼마켓 편의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진로는 이 제품이 단순한 음료가 아니라 스트레스를 적극 해소해주는
기능을 갖춘 음료로 30-40대 직장인층, 운전기사등을 이 제품의 주
소비층으로 삼고있다고 설명했다.

가격은 1백ml 한병에 1천1백원.

<>일양약품은 28일 국내고유 품종으로 특허받은 영지균주를 원료로 한
"균사체 영비천"드링크를 출시했다.

이제품은 자연상태에 존재하는 영지버섯균주가운데 가장 항암 면역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판별된 영지버섯(특허번호 60455)에서 추출, 제조한 것으로
기존 제품보다 약효가 우수하고 균일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가격은 1백ml들이 1병에 2천5백원.

(한국경제신문 1996년 5월 29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