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팰리세이드 이어 모하비도 럭셔리…VIP vs 그래비티

    팰리세이드 이어 모하비도 럭셔리…VIP vs 그래비티

    현대차 팰리세이드에 캘리그래피 트림 내 최고사양인 'VIP' 모델이 추가된데 이어 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에도 최고급 모델이 추가된다. 기아차는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모하비 더 마스터의 최고급 모델 ‘그래비티’를 출시하고 판매에 돌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그래비티는 기존 모하비 더 마스터 최상위 트림 ‘마스터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실내&...

  • 벤츠도 속였다…'디젤게이트' 776억 과징금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국내에서 판매한 일부 경유차의 배출가스를 불법 조작한 사실이 적발돼 형사고발 조치와 함께 776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게 됐다. 국내 경유차 배출가스 조작 관련 과징금 중 역대 최대 규모다. 환경부는 벤츠, 한국닛산, 포르쉐코리아가 한국에서 2012~2018년 판매한 경유차 총 14종, 4만381대에서 배출가스 조작이 있었다고 판단하고 인증 취소, 결함시정(리콜) 명령, 과징금 부과와 함께 형사고발 조치할 계획이라고 6일 ...

  • [속보] 쌍용차 내수도 수출도 막막…4월 판매 46% 급감

    [속보] 쌍용차 내수도 수출도 막막…4월 판매 46% 급감

    쌍용차가 지난 4월 내수 6017대·수출 796대로 총 6813대를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쌍용차의 4월 실적은 내수와 수출 모두 대폭 악화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내수는 41.4%, 수출은 67.4% 감소했다. 4월 전체 실적으로는 1만2281대를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4% 줄었다. 모델별로 내수 시장에서 준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렉스턴 스포츠가 2504대 판매를 기록한 가운데 준중형 SU...

  • [속보] 코로나에 수출 막힌 한국GM…4월 판매 26% 감소

    [속보] 코로나에 수출 막힌 한국GM…4월 판매 26% 감소

    한국GM이 4월 한 달 동안 총 2만8749대를 판매했다고 6일 밝혔다. 수출이 급감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7% 줄어들었다. 한국GM의 4월 내수 판매는 6706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6433대에 비해 4.2% 증가했다. 효자 차종인 쉐보레 스파크가 2131대로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한 가운데 트레일블레이저가 1757대 팔리며 내수 실적 전반을 견인했다. 트랙스 645대, 말리부 624대 등이 뒤를 이었고 픽업트럭 콜로라도도...

  • [속보] XM3가 살렸다…르노삼성 4월 내수 판매 78.4% ↑

    [속보] XM3가 살렸다…르노삼성 4월 내수 판매 78.4% ↑

    르노삼성차가 지난달 내수에서 총 1만101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78.4%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 수출을 포함한 총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4.6% 하락한 1만3087대였다. 4월 내수 판매실적은 지난 3월 9일 출시한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가 6276대 판매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XM3는 르노삼성자동차 역사상 최단 기간인 49일 만에 누적 출고 대수 1만대 돌파를 기록한 바 있다. 소형 SUV...

  • [속보] '우려 현실로' 기아차 4월 판매 41% 감소…해외 반토막

    [속보] '우려 현실로' 기아차 4월 판매 41% 감소…해외 반토막

    기아차가 4월 세계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1.1% 감소한 13만4216대를 판매했다고 6일 공시했다. 국내에서는 대폭 성장했지만 해외 시장 판매량은 반토막이 난 여파다. 기아차는 4월 국내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19.9% 증가한 5만361대를 기록했다. 3월 중순 출시된 4세대 쏘렌토가 9270대 팔리며 실적을 견인했다. K5 7953대, 셀토스 5597대, K7 4772대, 모닝 2960대, 니로 2300대, 모하비...

  • [속보] 현대차 4월 실적 '반토막'…코로나에 수출 70% 증발

    [속보] 현대차 4월 실적 '반토막'…코로나에 수출 70% 증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에 현대차의 해외 수출이 증발했다. 현대차가 지난 4월 세계 시장에서 완성차 15만9079대를 판매했다고 6일 공시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56.9% 줄어든 수치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5% 줄어든 7만1042대를 판매하며 선방했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70.4% 감소한 8만8037대로 주저앉으며 전체 판매량이 급감했다. 현대차의 국내 실적은 대표 준대형 세단...

  • 아우디 프리미엄 'Q5' 콰트로 출시…5992만원부터

    아우디 프리미엄 'Q5' 콰트로 출시…5992만원부터

    아우디의 중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아우디 Q5’가 국내 출시된다. 아우디 코리아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을 오는 13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더 뉴 아우디 Q5는 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과 S트로닉 7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52 마력, 최대 토크 37. 7kg.m의 주...

  • '동생'에 치인 투싼의 변신…'풀체인지' 위장막 포착

    '동생'에 치인 투싼의 변신…'풀체인지' 위장막 포착

    준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이 올 8월 풀체인지(완전변경) 모델로 돌아온다. 4세대 투싼이 동생뻘 소형SUV의 반란을 잠재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8월 준중형 SUV 투싼의 4세대 신형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수요 감소를 극복하기 위해 조기 출시하는 방안도 논의됐지만,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3분기 출시 일정을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대차 투싼은 그간 ...

  • "전기차 지나갑니다"…가상 엔진스피커 '붐붐'

    "전기차 지나갑니다"…가상 엔진스피커 '붐붐'

    현대모비스가 그릴 커버에서 소리를 내는 친환경차용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AVAS)을 세계 최초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AVAS)은 전기차와 같이 소음이 거의 없는 친환경차의 접근을 보행자가 파악할 수 있도록 차량 외부로 소리를 흘려주는 스피커 장치다. 각국 정부는 친환경차가 너무 조용해서 혹시나 발생할 수 있는 보행자와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의 장착을 의무화하고 있다. 현대모비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