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메뉴 NEW

한국경제 자동차

  • 메타버스서 쏘나타 N라인 타자

    메타버스서 쏘나타 N라인 타자

    현대자동차가 3차원 가상세계인 메타버스를 통해 차량 시승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네이버Z의 ‘제페토’와 함께 가상공간에서 쏘나타 N 라인을 시승할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발표했다. 메타버스는 가상을 뜻하는 메타와 현실을 의미하는 유니버스의 합성어로, 가상과 현실이 상호작용하는 혼합 현실을 말한다. 제페토는 사용자를 표현하는 아바타를 통해 가상공간에서 소통하며 놀이, 쇼핑, 업무 등...

  • 렉스턴 스포츠, 3년 연속 영국 車전문지 선정 '최고의 픽업'

    렉스턴 스포츠, 3년 연속 영국 車전문지 선정 '최고의 픽업'

    쌍용차는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무쏘)가 6월 영국 자동차 전문지 '디젤카&에코카 매거진'이 주관한 '2021 올해의 톱 자동차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최고의 픽업'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렉스턴 스포츠는 적재공간과 퍼포먼스, 편의사양, 가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심사위원단은 렉스턴 스포츠에 대해 "인상적인 적재공간과 뛰어난 토잉 능력, 강력한 퍼포먼스, 우수한 편의사양,...

  • 주행정보 정면으로 보고 달린다

    주행정보 정면으로 보고 달린다

    현대모비스가 계기판(클러스터)과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기능을 통합한 ‘클러스터리스 HUD’(사진)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발표했다. 클러스터리스 HUD는 속도 등 계기판에 표시하는 각종 주행정보를 운전자 정면에 있는 HUD로 볼 수 있도록 해주는 차세대 기술이다. 디자인을 차별화하고 안전과 편의성에도 신경썼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클러스터리스 HUD 크기는 15인치다. 상단엔 속도, RPM, 첨단 운전...

  • "계기반+HUD"…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신개념 디스플레이

    "계기반+HUD"…현대모비스가 개발한 신개념 디스플레이

    현대모비스가 자동차 계기판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기능을 통합한 '클러스터리스 HUD'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24일 밝혔다. 클러스터리스 HUD는 계기판에 표시하는 각종 주행정보를 HUD와 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텔레커뮤니케이션(AVNT) 디스플레이로 분산시킨 신개념 운전석 시스템이다. 속도와 분당회전수(RPM) 등 필수 주행정보를 운전자 높이로 끌어올린 게 특정이다. 길 안내 등...

  • "옵션이 기본"…기아,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

    "옵션이 기본"…기아, K5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아가 K5 연식변경 모델 '더 2022 K5'를 24일 출시했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부터는 기아 신규 엠블럼이 적용되고 다양한 옵션사양이 각 트림별로 기본화됐다. 그럼에도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다는 게 기아 측 설명이다. 하이브리드 모델 디자인은 큰 변화가 있었다. 호랑이코를 연상시키던 라디에이터 그릴은 상어 이빨 모양으로 변했다. 블랙 하이글로시 소재 사용으로 강인한 인상도 구현했다. 트렌디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

  • "비싸도 팔린다"…벤츠 'S클래스 끝판왕' 마이바흐 출격

    "비싸도 팔린다"…벤츠 'S클래스 끝판왕' 마이바흐 출격

    벤츠가 올해 최상급 신차 라인업을 재정비하고 있다. S-클래스에 이어 이번엔 마이바흐 S-클래스를 선보인다. 억대 가격에도 날개 돋친 듯 팔리는 S-클래스 기세를 몰아 수입차 시장 왕좌를 굳히려는 구상이다. 벤츠가 최상급 플래그십 모델 '더 뉴 마이바흐 S-클래스'(사진)를 24일 출시했다. 이번 신형 모델은 2015년 출시 이후 6년 만의 완전변경 모델이다. 앞서 벤츠는 지난 4월 말 7세대 S-클래스 완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 기아 새 엠블럼 적용 2022년형 모닝 출시

    기아 새 엠블럼 적용 2022년형 모닝 출시

    기아가 2022년형 모닝(사진)을 23일 출시했다. 기아의 새 엠블럼이 적용됐다. 신규 외장 색상인 ‘아스트로 그레이’도 추가됐다. 상위 등급 모델에만 적용했던 내장 색상인 블랙 인테리어는 전체 모델로 확대했다. 뒷좌석 가로 기준 6 대 4 비율로 접히는 폴딩시트도 기본으로 장착했다. 최상위 등급인 시그니처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인식 추가),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 기아, 새 엠블럼 단 모닝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아, 새 엠블럼 단 모닝 연식변경 모델 출시

    기아가 23일 모닝의 연식변경 모델 '더 2022 모닝'을 출시했다. 모닝은 기아의 대표 경차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부터는 신규 기아 엠블럼이 적용된다. 아스트로 그레이 색상이 신규 외장 색상으로 추가됐고, 상위 트림에만 적용됐던 검정색 내장 색상 인테리어가 전 트림으로 확대됐다. 뒷죄석 6:4 폴딩 시트도 전체 트림에 기본 장착됐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

  • "특근 얼마만이냐"…현대차, 생산 정상화 '시동'

    "특근 얼마만이냐"…현대차, 생산 정상화 '시동'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조달에 어려움을 겪은 차량용 핵심 반도체 부품을 추가로 공급받기로 했다. 이에 따라 중단됐던 일부 공장에서 특근을 재개하는 등 생산이 속속 정상화되고 있다. 2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울산2공장은 오는 26일 생산 특근을 시행한다. 2공장의 특근은 이달 들어 처음이다. 제네시스 GV70와 GV80, 싼타페를 생산하는 2공장에서는 이들 차종에 투입되는 중형 가솔린(스마트스트림 G2.0·G2.5) 엔진의 컨트롤 ...

  • 아반떼N 맛보기 디자인…스포츠카 '날개' 달고 '질주 감성' 폭발

    아반떼N 맛보기 디자인…스포츠카 '날개' 달고 '질주 감성' 폭발

    현대자동차가 다음달 출시할 아반떼N의 맛보기 디자인을 22일 공개했다. 지난해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이다. 경제성과 고성능을 모두 원하는 수요를 겨냥했다. 측면엔 공기 흐름을 정돈해주는 대형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했다. 트렁크 위에는 브랜드 N 전용의 날개형 스포일러를 달았다. 김형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