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 바뀐 '올 뉴 아반떼' 1531만원부터…사전계약 1만6849대

    다 바뀐 '올 뉴 아반떼' 1531만원부터…사전계약 1만6849대

    현대차가 7일 준중형 세단 7세대 올 뉴 아반떼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을 정식 출시했다. 3세대 신규 통합 플랫폼이 탑재된 올 뉴 아반떼의 전장·전폭·전고는 4650·1825·1420mm이며, 축간거리는 2720mm다. 2015년 출시된 6세대와 비교해 전장과 전폭이 각각 30mm, 25mm 늘어났고 전고는 20mm 낮아졌다. 축간거리는 20mm 늘어났다. 현대차는 머리 공간과 뒷좌석 다리 ...

  • 현대차의 중국 파격교환 프로그램…원조는 한국

    현대차의 중국 파격교환 프로그램…원조는 한국

    현대·기아차가 국내에서도 구입 차량의 교환과 환불이 가능한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앞서 현대·기아차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자동차 시장이 위축된 중국에서 차량을 교환·반납할 수 있는 구매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중국 합작법인 베이징현대는 ‘신안리더’를, 동풍열달기아는 ‘아이신부두안’ 프로그램을 이달부터 시작했다. 두...

  • 코로나에 무인주차장 이용 ↑…아이파킹, 방역 강화

    코로나에 무인주차장 이용 ↑…아이파킹, 방역 강화

    비대면 주차 플랫폼 '파킹클라우드 아이파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파킹클라우드는 지난 1월 코로나19 위기 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격상되자 직영 주차장을 중심으로 매일 한 차례 이상 방역하는 감염 예방 프로그램 '클린 아이파킹’을 시행했다. 파킹클라우드는 "최근 대중교통 대신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

  • [분석+] 2300억 투자계획 철회…쌍용차 손 놓은 마힌드라의 속내는?

    [분석+] 2300억 투자계획 철회…쌍용차 손 놓은 마힌드라의 속내는?

    "쌍용차에 신규 자본을 투입할 수 없다" 쌍용차 모기업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마힌드라)가 내린 결정의 진의를 두고 엇갈리는 해석이 나오고 있다. 정치권과 산업은행 압박을 위한 벼랑 끝 전술이라는 평가와 쌍용차를 사실상 포기했다는 해석이 분분하다. 마힌드라는 지난 3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특별 이사회를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한 자본 배분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는 ...

  • 금융위 "쌍용차 경영정상화, 산은 등 뒷받침 기대"

    금융위 "쌍용차 경영정상화, 산은 등 뒷받침 기대"

    은성수 금융위원장이 쌍용차에 대해 산업은행을 비롯한 채권단이 경영정상화에 협력할 것이라는 기대를 내놨다. 은 위원장은 6일 언론사 등에 보낸 '최근 주요 금융현안에 대한 공개서한'을 통해 "쌍용차가 경영정상화에 강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쌍용차 최대주주인 인도 마힌드라&마힌드라(마힌드라)는 2300억원 규모로 추진하던 신규 투자 계획을 지난 3일(현지시간) 철회했다. 마힌드...

  • 쌍용차 "'리스펙 티볼리' 매력 널리 알려주세요"…유튜버 모집

    쌍용차 "'리스펙 티볼리' 매력 널리 알려주세요"…유튜버 모집

    쌍용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리스펙 티볼리의 매력을 알릴 유튜버, 블로거 등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쌍용차는 티볼리의 매력과 경험을 팬들과 공유하는 ‘월간 티볼리’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9일까지 1기 크리에이터를 모집하며, 오는 10월까지 총 일곱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자는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서 소정의 양식을 작성해 지원할 수 있다. 쌍용차는 선정된 참가자에게 리...

  • 기아차, 할부금 1년 유예하는 '희망플랜 365 프리' 선보여

    기아차, 할부금 1년 유예하는 '희망플랜 365 프리' 선보여

    기아자동차가 1년간 납입금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구매 프로그램 ‘희망플랜 365 프리 프로그램’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희망플랜 365 프리 프로그램’은 48개월의 할부 기간 중 초기 12개월 간 납입금을 유예하는 구매 프로그램이다. 나머지 36개월 동안 연 3.9%의 금리를 적용해 원리금을 상환하면 된다. 언제라도 할부금을 상환할 수 있도록 중도 상환 수수료도 면제된다. 이번 구매 프...

  • [신차털기] 美포드의 마지막 세단…독일 감성 '몬데오'

    [신차털기] 美포드의 마지막 세단…독일 감성 '몬데오'

    세계 완성차 업계에서 수익성이 높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에 집중하는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 과정에서 준수한 세단의 명맥이 끊기는 경우도 발생한다. 포드 중형 세단 몬데오가 대표적인 경우다. 포드 코리아는 지난해 11월 몬데오 부분변경(페이스리프트)모델을 국내 출시했다. 몬데오는 포드가 국내에 선보이는 마지막 세단이 될 모델이지만, 비슷한 시기 인기 차량인 대형 SUV 올뉴 익스플로러가 출시된 탓에 제대로 빛을 보지 못했다. 포드는 ...

  • '코로나 불황'에도 수입차는 씽씽…BMW 판매 60% 급증

    '코로나 불황'에도 수입차는 씽씽…BMW 판매 60% 급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소비침체 우려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수입차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3월 수입차 신규 등록 대수가 2만304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1만8078대)과 비교해 12.3% 증가했다고 3일 발표했다. 정부가 지난달부터 신차를 구매할 때 내야 하는 개별소비세의 70%를 최대 100만원 한도에서 감면해준 게 판매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올해 1분기(1~3월) 수입차...

  • 코로나에도 건재한 수입차 인기…작년 3월보다 더 팔렸다

    코로나에도 건재한 수입차 인기…작년 3월보다 더 팔렸다

    3월 수입차 판매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도 오히려 반등했다. 코로나 여파가 없었던 지난해 3월 판매 실적도 뛰어넘었다. 코로나 여파에도 한국 소비자의 수입차 사랑은 여전한 셈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3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2만304대로 집계됐다고 3일 밝혔다. 코로나19 여파가 본격화한 2월 판매량(1만6725대)보다 21.4% 증가한 것은 물론, 코로나 피해가 없던 지난해 3월(1만80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