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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자동차

  • 마세라티 첫 전동화모델 '기블리HEV' 사전계약…이달 국내 출시

    마세라티 첫 전동화모델 '기블리HEV' 사전계약…이달 국내 출시

    마세라티가 브랜드 최초 하이브리드 모델 '기블리 하이브리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유려한 디자인, 강력한 성능으로 대변되는 마세라티의 정체성을 계승하면서도 전동화 모델로서의 면모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이달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사전계약은 전국 8개 마세라티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마세라티는 "합리적으로 판매 가격이 책정될 것"이라며 "...

  • '나초'색 입은 랭글러 출시…국내 30대 한정 판매

    '나초'색 입은 랭글러 출시…국내 30대 한정 판매

    지프가 '올 뉴 랭글러 나초 에디션'을 14일 국내 출시했다. 지프는 그간 랭글러의 새로운 외장 색상을 지속적으로 선보였다. 이번 나초 에디션은 말 그대로 과자 '나초'를 연상시킨다. 진한 주황색과 노란색을 섞은 듯한 색상으로 외장에 포인트를 줬다. 이 나초 색상은 2018년 세계적인 오프로드 축제 '이스터 지프 사파리'에서 처음으로 '나초 지프' 컨셉트카로 공개된 바 있다. 나초 에...

  • BMW, 전동화 속도…EV 구동계 '5세대 e드라이브' 생산

    BMW, 전동화 속도…EV 구동계 '5세대 e드라이브' 생산

    BMW그룹이 순수 전기차 모델 iX와 i4에 탑재될 '5세대 BMW e드라이브 시스템' 생산에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5세대 BMW e드라이브는 배터리 모듈, 고전압 배터리, 전기 모터로 구성된 BMW의 차세대 전기화 드라이브 트레인이다. 모듈형 설계로 차종이나 생산 지역에 상관 없이 유연하게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5세대 e드라이브는 독일 딩골핑 공장에서 생산된다. 전기차 생산을 위해 1400여 명이 이곳에서 근무중...

  • 고성능 장착 '아반떼N' 드디어 베일 벗었다…출시 가격은?

    고성능 장착 '아반떼N' 드디어 베일 벗었다…출시 가격은?

    현대차가 14일 고성능 세단 '아반떼 N'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고성능 N 모델 2종을 출시했다. 출시 차종은 아반떼 N과 지난 4월 공개한 고성능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 N'이다. 현대차는 이날 '투싼 N 라인'도 함께 선보였다. 올해를 전기차 원년으로 삼은 현대차는 내연기관차 '끝판왕' 격인 고성능 N 브랜드 라인업 확장에 힘 쏟고 있다. 전기차와 함께 전통적 완성차 브...

  • 현대차 다니는 아빠, 엄마보다 육아휴직 더 썼네

    현대차 다니는 아빠, 엄마보다 육아휴직 더 썼네

    3년 전만 해도 현대자동차는 ‘군대식 문화’가 강한 기업이란 평가를 받았다. 오전 6시면 사무실마다 불이 켜졌고, 오전 8시엔 사무실 TV에서 아침체조 음악이 흘러나왔다. 흰색 셔츠 일색인 직원들은 상사의 점심 장소까지 결재판에 올렸다. 경직적 기업문화 탓에 육아휴직도 쉽지 않았다. 특히 남성 직원이 육아휴직한다는 것은 상상하기 어려웠다. 그랬던 현대차가 확 달라졌다. 지난해 처음으로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여성을 넘어섰다...

  • '럭셔리 카' 포르쉐, 서비스 좋은 수입차 1위

    '럭셔리 카' 포르쉐, 서비스 좋은 수입차 1위

    독일 폭스바겐그룹의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2021년 상반기 한국에서 사후서비스(AS)가 가장 좋은 수입 자동차로 평가됐다. 2위는 일본 렉서스, 3위는 독일 메르세데스벤츠가 차지했다. 한국경제신문이 국민대 자동차서비스연구소, 리서치기업 엠브레인, 한국소비자원, 보험개발원과 함께 조사해 13일 발표한 ‘2021년 상반기 한경 수입차서비스지수(KICSI)’ 평가 결과다. 포르쉐, 서비스·물류 투자 늘려 포르...

  • "제로백 3.9초·490마력"…아우디 RS 5 스포트백 국내 첫 선

    "제로백 3.9초·490마력"…아우디 RS 5 스포트백 국내 첫 선

    아우디가 고성능 중형 세단 '더 뉴 아우디 RS 5 스포트백'을 13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 더 뉴 아우디 RS 5 스포트백은 2.9L V형 6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450마력, 최대 토크 61.81kg.m의 힘을 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3.9초 걸린다.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 L당 8.6km다. 도심연비는 7.4km/L, 고속도로 ...

  • "돼지코 같다" 싸늘한 반응…BMW 4시리즈 참혹한 결과

    "돼지코 같다" 싸늘한 반응…BMW 4시리즈 참혹한 결과

    BMW 4시리즈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올해 초 '뉴 4시리즈'를 출시하면서 '수직형 키드니 그릴'을 채택한 디자인으로 흥행을 노렸지만 소비자들이 외면했다는 평가다. BMW의 올 상반기 국내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나 늘어났지만 4시리즈는 나홀로 부진에 빠졌다. 13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상반기 BMW 4시리즈 판매량은 748대로 집계됐다. 월별로는 1월 36대, 2월 67대, 3월 124...

  • [포토] "남다른 승차감"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포토] "남다른 승차감"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기아가 4세대 카니발의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을 12일 출시했다. 하이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충격 완화 장치)을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 △리무진 시트 △냉·온 컵홀더 △21.5인치 스마트 모니터 등 2열 탑승객을 위해 편의사항을 새로 넣었다. 판매 가격은 8683만원이다. 기아 제공

  •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 출시…"발 마사지기 추가"

    기아,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 출시…"발 마사지기 추가"

    기아가 12일 4세대 카니발 하이리무진 4인승 모델을 내놨다. 4세대 카니발 연식변경 모델 '더 2022 카니발도 선보였다. 4인승 모델은 기존 카니발 하이리무진 기반 최고급 모델로 2열 탑승객을 위한 다양한 기능이 추가된 점이 특징이다. 2열에 들어가는 편의사양으로는 후석 리무진 시트, 7인치 터치식 통합 컨트롤러, 후석 냉·온 컵홀더, 발 마사지기, 냉·온장고, 후석 전용 테이블, 후석 수납함, 무선 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