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사가 車판매 나서 .. 신차 출시.고객초청 행사에 홍보까지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4일 주한스웨덴 대사관이 주최한 'Definitely Swedish'행사를 공식 후원하면서 VIP 고객을 초청,스웨덴 문화를 알리는 사은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전세계 스웨덴 대사관의 통합 홈페이지와 스웨덴 공식 국가 포털 사이트(sweden.se)의 개설을 축하하는 자리.볼보는 행사장내 차량전시와 함께 스웨덴 전통요리 및 민속 춤을 선보이며 스웨덴 문화를 알리는 마케팅 이벤트로 활용했다. 수입차의 판매경쟁에 각국 ...

  • 대우자판, "시동 걸리면 차 드립니다"

    대우자판, "시동 걸리면 차 드립니다"

    대우자판은 16일부터 12월12일까지 전국 영업소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GM대우 행운의 골든키를 찾아라' 체험마케팅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행사는 GM대우 영업소를 방문한 고객에게 '행운의 골든키'를 주고 전시된 차량에 키를 꽂아 시동이 걸리면 해당 차량을 무료로 증정하는 이벤트다. 대우자판은 전국 영업소에 5백여대의 L6매그너스와 라세티 1.6 차량을 전시,이중 매그너스 11대와 라세티 10대 등 총 21대를 경품으로 내걸었다. ...

  • 車 할인판매 이젠 약발받네

    車 할인판매 이젠 약발받네

    현대·기아자동차가 극심한 내수 불황을 타개하기 위해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면서 최근 들어 자동차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따라 극심한 경기 침체 영향으로 자동차 구입이나 교체를 미뤄왔던 잠재 고객들의 소비 심리가 살아나 차 내수시장이 본격적인 회복세로 돌아설지 주목된다. 현대차는 지난주(8∼12일) 하루 평균 판매계약 대수가 2천9백80대로 지난 10월의 하루 평균 계약대수인 2천52대보다 40% 이상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통상 ...

  • "쏘나타, 캠리·어코도보다 우수"..82명 비교시승

    현대자동차의 신형 쏘나타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교 시승행사에서 도요타 캠리나 혼다 어코드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11일 자동차 이벤트 전문회사 KMSA에 따르면 지난 6,7일 경기도 화성에 있는 교통안전공단 성능시험연구소에서 실시한 비교 시승 결과 디자인 엔진성능 편의성 등 거의 모든 항목에서 쏘나타가 캠리,어코드보다 높은 점수를 얻었다. 이번 비교 시승행사에는 자가운전자와 카레이싱 동호인 82명이 참가했다. 지난 9월1일 ...

  • 모비스, 자동차 AS부품 수출 확대

    현대모비스는 내년도 해외 AS부품 수출액을 올해 7억9천만달러에서 9억달러로 15% 확대,이 시장의 공략을 강화하기로 했다. 모비스는 이를 위해 미국 유럽 러시아 중국 등 8개 권역별 전담팀을 구성,내년말까지 실태 조사를 거쳐 권역별 대응전략을 세울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전세계 물류 거점을 현재 10개에서 내년 중 18개로 늘려 글로벌 네트워크의 효율성을 높이고 해외시장에 적합한 용품도 적극 개발키로 했다. 러시아 전담팀의 경우 현지...

  • 쏘나타 신뢰성 美시장 '빅3'..컨슈머리포트, 중형차부문 평가

    쏘나타 신뢰성 美시장 '빅3'..컨슈머리포트, 중형차부문 평가

    현대자동차의 쏘나타가 미국시장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차"로 뽑히는 등 현대차에 대한 미국 소비자 신뢰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현대차는 최근 발간된 월간 "컨슈머리포트" 11월호의 자동차 신뢰성 평가에서 쏘나타가 혼다 어코드,닛산 맥시마 등을 제치고 중형차 부문 3위에 올랐다고 10일 밝혔다. 도요타의 하이브리드카 프리우스가 1위를 차지했고 도요타 캠리,GM 브랜드인 폰티악의 그랑프리,쏘나타 순으로 2~4위에 올랐으나 하이브리드카는 평가 ...

  • BMW '미니' 한국상륙..내년2월 시판

    BMW코리아가 소형차 프리미엄 브랜드인 '미니(MINI)'를 내년 2월 한국에 선보인다. BMW코리아는 이 차량의 한국 내 판매를 위해 별도의 팀을 구성하는 한편 도이치모터스를 공식 딜러로 선정,서울 강남구 도산대로변에 단독전시장을 마련했다고 9일 밝혔다. 국내에 출시될 모델은 '미니 쿠퍼'와 '미니 쿠퍼S' 등 두 가지이며 가격은 3천만원대 중반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미니는 지난해에만 전세계적으로 17만6천4백65대가 팔렸으며 이미 내년...

  • 현대자동차 인도법인 판매 급증..지난달 2만2704대 기록

    현대자동차는 인도생산법인 HMI가 지난달 2만2천7백4대를 판매,지난 1998년 8월 첫 생산에 들어간 이후 월간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고 9일 밝혔다. 이는 이전 월간 최다 판매를 기록했던 지난 9월 판매실적 2만42대보다 13% 이상,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는 70.7% 늘어난 수치다. 이중 인도시장 내수는 1만3천2백58대이며 수출은 9천4백46대다. 현대차는 HMI의 생산과 판매가 큰 호조를 보이면서 현지 내수시장점유율은 20%로 스즈...

  • "美시장서 100만대 판매" .. 현대車 전략 야심만만

    현대자동차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판매대수를 오는 2010년까지 1백만대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아래 딜러망 확충과 럭셔리 브랜드의 출시,차종라인업의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현대차의 미국 내 판매대수가 42만대로 전망되는 점을 감안할 때 1백만대 판매달성을 위해서는 향후 6년간 매년 15%라는 기록적인 판매증가율을 기록해야 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현재 6백43개인 딜러망을 매년 60개 이상 확대,2010년까지 1천개의 ...

  • 美시장 딜러망 대폭 확충..현대·기아車 글로벌 공략

    현대·기아차는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시장에서 판매대수를 오는 2010년까지 1백만대로 끌어올린다는 목표아래 딜러망 확충과 럭셔리 브랜드의 출시,차종라인업의 강화 등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기아차를 포함,현대·기아차의 미국 내 예상 판매대수는 78만여대(현대차 48만8천대,기아차 29만6천대).현대차의 쏘나타와 투싼이 내년에 본격 투입되고 기아차도 30% 가까운 연간 판매 증가세를 타고 있어 불가능한 수치가 아니라는 게 현대차그룹의 판단이...